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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케이씨넷 ‘중소벤처기업부 사내벤처 운영기업’ 선정 관세·행정 IT 전문기업 ㈜케이씨넷(대표이사: 양승권)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2차 운영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케이씨넷은 ㈜포스코, ㈜이브자리 등과 함께 나란히 운영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사내벤처 발굴과 육성 역량을 가진 기업을 선정해 해당 기업이 운영하는 사내벤처팀에게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케이씨넷은 올해 초부터 빅데이터 플랫폼, 전자상거래 지원서비스, 통합물류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아이디어를 사내 공모전을 통해 발굴했다. 다음달까지 상세 사업계획수립과 평가·심의 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최종 과제를 선정하여 사내벤처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케이씨넷은 이번 운영기업 선정에 따라 팀 당 최대 1억원의 자금 지원과 창업·투자 관련 전문기업과의 네트워킹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향후 제품화, 전략마케팅 등 사업화 후속 지원을 통해 최대 3억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양승권 대표이사는 “모든 임직원의 창의력을 제고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하여 혁신적인 사내벤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링크 : http://www.carg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36
케이씨넷 2020.06.19 추천 0 조회 68
포스코·이브자리 등 19개사, '사내벤처 육성사업' 선정 포스코, 이브자리 등 22개사가 '사내벤처 육성사업' 운영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청 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사내벤처 지원계획과 지원 역량, 보육 인프라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시작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운영기업이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을 선발해 육성하면 정부가 사업화를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창업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뽑힌 19개사를 포함해 총 89개사가 운영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정결과는 포스코를 제외한 18개사가 모두 중소기업이다. 중기부가 코로나19로 경영상황이 어려워진 중소기업들이 사내벤처 육성 의지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내벤처팀 운영에 필요한 기업들의 자부담을 완화한 결과로 중기부는 파악했다. 포스코는 지난해 10월 사내벤처 프로그램 ‘포벤처스’를 공식 출범해 운영 중이며, 이번 운영기업 선정을 계기로 중기부와 함께 사내벤처를 추가 발굴해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침구업계 대표 기업 이브자리와 스마트팩토리 우수기업인 신신사 등 강소기업도 선정됐으며, 각각 주력 업종 특성에 맞게 이브자리는 ‘슬립테크 분야’, 신신사는 ‘금형·물류·로봇 분야’의 사내벤처를 육성할 의지를 보였다. 이외 나이스디앤알, 디퍼플, 위즈코어, 케이씨넷, 메이데이파트너스, 투스라이프,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스, 에이치이공일, 크레마, 유경시스템, 이너스커뮤니티, 우원eng, 지플러스생명과학, 유원지리정보시스템, 드림에이스, 글로넷홀딩스도 운영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운영기업은 자체 발굴한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을 정부에 추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중기부는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된 사내벤처팀과 분사창업기업에 대해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기사출처 : 파이낸셜 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006180946423296
케이씨넷 2020.06.19 추천 0 조회 58
(주)케이씨넷, 관세청 ’빅데이터 분석모델(BigFINDER) 개발 사업’ 3년간 연이어 수주 관세행정 IT전문기업인 ㈜케이씨넷(대표이사: 양승권)은 관세청에서 발주한 2020년 빅데이터 분석 모델(BigFINDER)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케이씨넷은 2017년도 해외 우범 여행자에 대한 빅데이터 시범분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개년에 걸쳐 ‘BigFINDER‘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세행정 분석업무 지원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2020년에는 여행자, 적하목록, 체납자 분석기능 고도화 및 신규 분석 모델 발굴이 주요 과업이 될 예정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주)케이씨넷 배승호 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예측모형을 도출하고 한 차원 높은 분석모델을 제시하여 스마트 관세행정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관세청이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하는데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케이씨넷은 관세청 지정 전자문서중계사업자로 전자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약 10년간 관세청 전자통관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밖에 (주)케이씨넷은 빅데이터 및 블록체인의 기술역량을 강화하여 사업범위를 확장하고 있으며, 지난 4월 본 사업과 관련한 여행자 분석모델 관련 특허도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다. 기사 링크 : http://www.cargopress.co.kr/korean/news_view.php?nd=1952
케이씨넷 2020.06.11 추천 0 조회 67
기사입력 : 2019-10-21 케이씨넷-CUPIA-다음소프트, 공공·금융·무역분야 AI사업확대 위한 MOU 관세행정 및 통관/물류 분야의 IT 전문기업인 ㈜케이씨넷(대표 양승권)은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의 해외 수출을 전담하는 (재)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이하 CUPIA),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주)다음소프트와 공공/금융/무역 분야에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사업의 공동추진과 상호협력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다음소프트 본사에서 ㈜케이씨넷 양승권 대표를 비롯하여 CUPIA 정일석 대표, (주)다음소프트 송성환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케이씨넷 양승권 대표는 “KCNET은 관세 행정 분야의 빅데이터 사업 수행 경험과 개도국의 관세행정 시스템 구축 사업 참여 경험 등 관세행정 및 통관/물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3사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서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 밝혔다. CUPIA 정일석 대표는 “전자통관시스템 해외수출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CUPIA와 빅데이터 등 첨단 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다음소프트 및 ㈜케이씨넷이 상호 협력 하에 해외수출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한다면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다음소프트 송성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당사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확대·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카고프레스 & cargo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케이씨넷 2020.05.27 추천 0 조회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