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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입력 : 2019-10-21 케이씨넷-CUPIA-다음소프트, 공공·금융·무역분야 AI사업확대 위한 MOU 관세행정 및 통관/물류 분야의 IT 전문기업인 ㈜케이씨넷(대표 양승권)은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의 해외 수출을 전담하는 (재)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이하 CUPIA),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주)다음소프트와 공공/금융/무역 분야에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사업의 공동추진과 상호협력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다음소프트 본사에서 ㈜케이씨넷 양승권 대표를 비롯하여 CUPIA 정일석 대표, (주)다음소프트 송성환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케이씨넷 양승권 대표는 “KCNET은 관세 행정 분야의 빅데이터 사업 수행 경험과 개도국의 관세행정 시스템 구축 사업 참여 경험 등 관세행정 및 통관/물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3사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서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 밝혔다. CUPIA 정일석 대표는 “전자통관시스템 해외수출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CUPIA와 빅데이터 등 첨단 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다음소프트 및 ㈜케이씨넷이 상호 협력 하에 해외수출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한다면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다음소프트 송성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당사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확대·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카고프레스 & cargo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케이씨넷 2020.05.27 추천 0 조회 258
기사입력 : 2019-03-11 KCNET, 관세청 제출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 업무 담당 인천 세관은 오는 9월19일경부터 출항적하목록에 대하여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을 통해 수출통관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내국물품의 무단 방출 방지 및 출항적하목록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항공수출 적하목록 모두에 대하여 적하목록 제출단계에서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을 전자문서중계사업자를 통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대표:여영수)은 항공수출 포워더로부터 접수되어지는 수출적하목록 데이터(FHL/4) 대하여 관세청 수출신고번호 검증 시스템과 연계하여 실시간 유효성 체크를 함과 동시에 통합물류플랫폼인 ecPlatform(http://www.ecplatform.co.kr)의 e-Freight Visibility 화면내에 수출신고번호 일치/불일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천 세관의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 대상화물과 검증항목은 아래와 같다. 1. 대상화물 : 항공 수출화물 전체 2. 검증항목 : 포워더가 적하목록에 기재한 수출신고번호 존재 유무 3. 검증방법 및 처리 : 포워더가 전송한 적하목록 데이터(FHL/4)에 대한 유효성 사전 검증 및 오류내역을 포워더에 1차 통보후 해당 적하목록은 항공사에 전송 KCNET 관계자는 “9월19일부터 적용되는 인천세관의 수출적하목록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은 수출신고번호 오류에 따른 업무 혼선을 방지하여 원활한 관세행정을 하기 위한 일환으로 포워더들이 수출적하목록 데이터(FHL/4) 전송 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기사 원본 링크: 카고프레스(http://www.cargopress.co.kr/korean/news_view.php?nd=138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7 추천 -1 조회 225
기사입력 : 2018-05-30   케이씨넷, 中해관 적하목록 개정에 따른 업무지원 시행 중국행 항공화물 적하목록 데이터 기재요건 강화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 대표 여영수)은 6월 1일부터 중국 해관(세관)이 중국행 항공화물에 대한 적하목록 데이터(FWB/16,FHL/4)의 필수기재조건을 강화함에 따라 고객사를 위한 업무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중국 해관의 적하목록 데이터 규정의 강화는 항공화물운송장(Air Waybill)상의 선택기재 사항을 필수값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사실상 미국과 EU와 같은 수준의 사전신고제도(AMS)를 도입하는 것이다.   케이씨넷은 현재 제출되고 있는 적하목록 데이터(FWB, FHL)에 한국화주(Shipper)의 전화번호와 사업자번호, 중국 수하인(Consignee)은 중국 등록 코드, 전화번호, 담당자, 담당자의 연락처가 반드시 기재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통지처(Notify)의 연락처, 송수하인의 AEO인증번호 등은 선택값이므로 기재를 생략해도 된다.   케이씨넷 관계자는 “항공사-포워더-전자문서중계사업자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중국 세관 적하목록 제출 규정 강화 시행에 문제가 없도록 포워더들에게 전자문서 스펙 안내와 전자문서 전송 테스트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사 원본 링크: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658)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