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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입력 : 2019-03-11 KCNET, 관세청 제출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 업무 담당 인천 세관은 오는 9월19일경부터 출항적하목록에 대하여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을 통해 수출통관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내국물품의 무단 방출 방지 및 출항적하목록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항공수출 적하목록 모두에 대하여 적하목록 제출단계에서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을 전자문서중계사업자를 통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대표:여영수)은 항공수출 포워더로부터 접수되어지는 수출적하목록 데이터(FHL/4) 대하여 관세청 수출신고번호 검증 시스템과 연계하여 실시간 유효성 체크를 함과 동시에 통합물류플랫폼인 ecPlatform(http://www.ecplatform.co.kr)의 e-Freight Visibility 화면내에 수출신고번호 일치/불일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천 세관의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 대상화물과 검증항목은 아래와 같다. 1. 대상화물 : 항공 수출화물 전체 2. 검증항목 : 포워더가 적하목록에 기재한 수출신고번호 존재 유무 3. 검증방법 및 처리 : 포워더가 전송한 적하목록 데이터(FHL/4)에 대한 유효성 사전 검증 및 오류내역을 포워더에 1차 통보후 해당 적하목록은 항공사에 전송 KCNET 관계자는 “9월19일부터 적용되는 인천세관의 수출적하목록 수출신고번호 유효성 검증은 수출신고번호 오류에 따른 업무 혼선을 방지하여 원활한 관세행정을 하기 위한 일환으로 포워더들이 수출적하목록 데이터(FHL/4) 전송 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기사 원본 링크: 카고프레스(http://www.cargopress.co.kr/korean/news_view.php?nd=138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7 추천 -1 조회 64
기사입력 : 2018-05-30   케이씨넷, 中해관 적하목록 개정에 따른 업무지원 시행 중국행 항공화물 적하목록 데이터 기재요건 강화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 대표 여영수)은 6월 1일부터 중국 해관(세관)이 중국행 항공화물에 대한 적하목록 데이터(FWB/16,FHL/4)의 필수기재조건을 강화함에 따라 고객사를 위한 업무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중국 해관의 적하목록 데이터 규정의 강화는 항공화물운송장(Air Waybill)상의 선택기재 사항을 필수값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사실상 미국과 EU와 같은 수준의 사전신고제도(AMS)를 도입하는 것이다.   케이씨넷은 현재 제출되고 있는 적하목록 데이터(FWB, FHL)에 한국화주(Shipper)의 전화번호와 사업자번호, 중국 수하인(Consignee)은 중국 등록 코드, 전화번호, 담당자, 담당자의 연락처가 반드시 기재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통지처(Notify)의 연락처, 송수하인의 AEO인증번호 등은 선택값이므로 기재를 생략해도 된다.   케이씨넷 관계자는 “항공사-포워더-전자문서중계사업자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중국 세관 적하목록 제출 규정 강화 시행에 문제가 없도록 포워더들에게 전자문서 스펙 안내와 전자문서 전송 테스트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사 원본 링크: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658)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55
기사입력 : 2018-01-24 케이씨넷, 해외 항공네트워크와 전자문서 연계 완료  유럽 CCS 연계로 70여개사와 실시간 데이터 전송 가능 △케이씨넷의 해외 항공물류 네트워크 연계 과정을 설명한 이미지(사진제고=케이씨넷)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 대표 여영수)은 해외 항공물류 네트워크와 연계 작업을 완료하고, 포워더와 항공사 간 전자문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케이씨넷이 연계 작업을 진행한 해외 항공물류네트워크는 CCS(Cargo Community System)로, 유럽 기반의 항공사 네트워크인 SITA CHAMP(과거 Traxon Europe)와 싱가포르 기반의 CCN이다. 이에 대해 케이씨넷 관계자는 “기존에 연계된 Traxon과 ARINC를 포함하면 사실상 항공물류네트워크 전체와 연계되었다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케이씨넷은 네트워크 연계가 마무리된 후 지난 15일부터 해외 주요 항공사(AF, LH, CX, AA 등 70여개사)로 세관 사전신고용 FHL, e-AWB 데이터를 직접 전송하기 시작했다. 특히 포워더(화물주선업자)가 데이터를 전송한 후 항공사로 접수 또는 오류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등 고객에게 더욱 안정적인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씨넷 관계자는 “해외네트워크는 비용이 비싼 단점이 있지만 전송 속도와 안정성 등 서비스가 보장됨으로 중동, 남미 등 아직 연계되지 않은 지역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기사 원본 링크: 물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43
기사입력 : 2017-06-05   케이씨넷, 웹기반 적하목록 취합시스템 ‘ecFreight 5’ 출시 국내 최초 범용 웹기반 시스템 개발 △케이씨넷이 출시한 웹기반 적하목록 취합시스템인 ecFreight 5의 실행화면(사진제공=케이씨넷).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 대표 여영수)은 지난 1일 자사의 적하목록 취합시스템인 ecFreight를 웹기반으로 개발한 ‘ecFreight 5’를 출시했다. 케이씨넷은 특정 항공사·조업사용이 아닌 범용적인 항공사 적하목록 취합시스템이 웹으로 개발된 사례는 국내 최초라고 설명했다. 관세청의 4세대 시스템에 대응하는 ecFreight 5는 다양한 전자문서 전송방식과 적하목록 처리를 지원하며, 특송 적하목록과 같은 대용량 정보를 빠르게 처리해 항공사와 포워더의 정정신고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크롬,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로스 브라우징 기능과 강력한 검색 기능, 화면 전환 없이 대용량 처리가 가능한 그리드 기능, 항공사별 운송통계, 조업사 분류마감지시서 출력 등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케이씨넷 윤경록 연구소장은 “항공사와 조업사에게 최적화된 취합시스템인 ecFreight 5은 현장의 요구사항이 최대한 반영되었다”면서 “향후 신규 취항하는 항공사나 텍스트 사용자 인터페이스(TEXT-UI) 기반의 취합시스템을 이용중인 고객사의 이용이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38
기사입력 : 2016-12-30   케이씨넷, 하이테크어워드 공공정보화 대상 수상 4세대 국종망 사업해 수출입기업 업무 편의성 높여 △여영수 케이씨넷 대표가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케이씨넷). 케이씨넷(대표 여영수)은 지난 28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개최된 ‘제42회 하이테크어워드(Hi-Tech Awards)’ 시상식에서 공공정보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케이씨넷은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 구축 사업에 참여해 관세행정과 관련된 전문적인 노하우를 IT기술에 접목시켜 국내 수출입기업이 더욱 간편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케이씨넷 여영수 대표는 “국경을 넘나드는 사람과 물자, 화물의 통관을 비롯해 관세국경 관리의 중추적인 시스템인 4세대 국종망 구축사업에 지난 수년 간 여러 중소기업이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수한 의미있는 사례”라고 평가한 뒤 “관세청과 협력업체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밝혔다. 하이테크정보와 하이테크어워드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이테크어워드는 ICT산업 각 분야에서 기술개발이나 사회공헌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