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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주)케이씨넷, 관세청 ’빅데이터 분석모델(BigFINDER) 개발 사업’ 3년간 연이어 수주 관세행정 IT전문기업인 ㈜케이씨넷(대표이사: 양승권)은 관세청에서 발주한 2020년 빅데이터 분석 모델(BigFINDER)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케이씨넷은 2017년도 해외 우범 여행자에 대한 빅데이터 시범분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개년에 걸쳐 ‘BigFINDER‘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세행정 분석업무 지원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2020년에는 여행자, 적하목록, 체납자 분석기능 고도화 및 신규 분석 모델 발굴이 주요 과업이 될 예정이다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주)케이씨넷 배승호 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예측모형을 도출하고 한 차원 높은 분석모델을 제시하여 스마트 관세행정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관세청이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마련하는데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케이씨넷은 관세청 지정 전자문서중계사업자로 전자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약 10년간 관세청 전자통관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밖에 (주)케이씨넷은 빅데이터 및 블록체인의 기술역량을 강화하여 사업범위를 확장하고 있으며, 지난 4월 본 사업과 관련한 여행자 분석모델 관련 특허도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다. 기사 링크 : http://www.cargopress.co.kr/korean/news_view.php?nd=1952
케이씨넷 2020.06.11 추천 1 조회 1369
기사입력 : 2019-10-21 케이씨넷-CUPIA-다음소프트, 공공·금융·무역분야 AI사업확대 위한 MOU 관세행정 및 통관/물류 분야의 IT 전문기업인 ㈜케이씨넷(대표 양승권)은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의 해외 수출을 전담하는 (재)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이하 CUPIA),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주)다음소프트와 공공/금융/무역 분야에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사업의 공동추진과 상호협력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다음소프트 본사에서 ㈜케이씨넷 양승권 대표를 비롯하여 CUPIA 정일석 대표, (주)다음소프트 송성환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케이씨넷 양승권 대표는 “KCNET은 관세 행정 분야의 빅데이터 사업 수행 경험과 개도국의 관세행정 시스템 구축 사업 참여 경험 등 관세행정 및 통관/물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3사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서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 밝혔다. CUPIA 정일석 대표는 “전자통관시스템 해외수출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CUPIA와 빅데이터 등 첨단 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다음소프트 및 ㈜케이씨넷이 상호 협력 하에 해외수출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한다면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다음소프트 송성환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당사의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확대·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카고프레스 & cargo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케이씨넷 2020.05.27 추천 0 조회 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