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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입력 : 2016-03-11   KCNET, 고도화된 4세대용 취합시스템 ‘ECF4’ 선보여 관세청 4세대 시스템에 대응…신규취항 항공사, 지방 공항 등도 손쉽게 이용 △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 케이씨넷(대표 여영수, 이하 KCNET)은 적하목록 취합시스템(ecFreight)을 관세청 4세대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고도화된 4세대용 취합시스템 ‘ECF4’의 화면(사진제공=KCNET).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 케이씨넷(대표 여영수, 이하 KCNET)은 기존 항공사들이 이용하던 적하목록 취합시스템(ecFreight)을 관세청 4세대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작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관세청이 오는 4월 16일 전환하는 4세대 시스템에 대비하기 위해 KCNET은 항공사 취합시스템을 1개월가량 앞당겨 개시, 3월 한 달 동안 4세대 전환에 따른 사전 테스트 등을 진행해 사용자의 업무 숙련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번에 고도화된 4세대용 취합시스템 ‘ECF4’는 관세청 4세대 전자문서 서식변경을 반영해 설계됐으며 전자문서 전송방식과 각종 서비스의 내외부 연계방식도 보안 강화, 웹표준 적용 등 사용자 편의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ECF4’로 항공사, 조업사가 적하목록 취합과 세관 승인 상태, 해외 전송 B/L의 확인, 품명오류 검증, 적하 정정 등과 같은 통합서비스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전체 정보를 포워더의 업무시스템까지 전자문서로 자동연계하는 ‘ecLink’ 등의 연동 솔루션 모듈도 탑재돼 더욱 편리하다. KCNET 관계자는 “‘ECF4’로 관세청의 4세대 시스템에 최적화된 취합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사각지대라 할 수 있는 신규취항 항공사나 지방 공항 등도 손쉽게 세관 관련 전자문서 신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품명 오류...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31
기사입력 : 2015-05-29 케이씨넷, CJ대한통운과 ecLink 솔루션 연계 시스템 구축 ecLink 솔루션을 통한 VISIBILITY 정보 연계 시스템 구축 완료 케이씨넷(KCNET, 대표 여영수)이 CJ대한통운(대표 손관수)과 ecLink 솔루션을 통한 VISIBILITY 정보 연계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고 29일 밝혔다. ecLink 솔루션이 포워더 내부 업무시스템(Forwarder Management System, 이하 FMS)의 데이터베이스단까지 e-AWB과 적하목록 데이터 처리 결과  (항공사·세관 접수 여부, 적하목록 취합 정보, 세관 승인 정보), 항공사 운송 상태정보(Freight Status Update) 및 품명검증 결과정보를 자동으로 연계해 CJ대한통운 담당자들은 FMS에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업무와 고객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 TOP5 물류기업으로 도약 중인 CJ대한통운의 끊임없는 혁신에 대해 물류업계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케이씨넷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케이씨넷은 CJ대한통운 외에도 다수의 중•대형 포워더들과 ecLink 솔루션을 통한 VISIBILITY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특히 내년으로 다가온 관세청의 4세대 시스템 오픈에 대해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CNET 관계자는 “업무 효율성 향상을 고민하는 업체들에게 ecLink 솔루션을 통한 다양한 데이터 연계는 좋은 답안이 될 수 있다”며 “ecLink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더욱 다양한 정보 제공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24
기사입력 : 2014-08-20 KCNET, 항공물류 통합 가시성 정보 제공하는 ‘ECLink’ 솔루션 출시 효율적인 재고 관리, 물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어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 대표 : 여영수)이 항공수출 e-Freight서비스 이용 업체의 업무 편의성을 강화하고, 통합 가시성(Visibility)을 제공하기 위해 ECLink 솔루션을 지난 1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포워더 내부의 업무 프로그램(Forwarder Management System, 이하 FMS)과 e-AWB, 항공사 및 세관 정상 접수 여부 등의 적하목록 데이터 처리 결과, 항공사 운송 상태정보(Freight Status Updates) 등을 자동으로 연계해 업무 담당자들이 FMS 상에서 모든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10월 이후부터는 적하목록 취합정보, 세관 승인정보, 품명 검증 결과정보 등 다양한 세관 정보가 결합된 통합 가시성 데이터가 추가적으로 ECLink를 통해 제공될 예정으로, 효율적인 재고 관리를 원하는 대형 화주들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류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상반기에 연계가 완료된 SITA Champ, 데카르트, Ezycargo 등 해외 유수의 항공물류 네트워크들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 항공물류 무 서류화 프로젝트인 e-Freight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KCNET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포워더를 중심으로 10여개 업체가 ECLink 솔루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ECLink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24
기사입력 : 2014-05-19 KCNET, ‘ecPlatform’로 항공 수출입 중계 서비스 완성 ‘e-Freight’ 서비스 개시…적하목록 정보, e-AWB 서비스 등 제공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 대표 여영수)이 항공수출 e-Freight 서비스(AMS 및 e-AWB)를 본격 개시했다. e-Freight 서비스의 제공으로 KCNET은 항공수출 전자문서인 국내외 세관 적하목록과 항공사 포워더 간 무(無)서류화 서비스인 ‘e-AWB’을 제공하게 되어 항공 수출입 중계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시킨 e-Freight 서비스 사용자 편의성 강화시킨 e-Freight 서비스e-Freight 서비스를 이용해 항공화물운송 주체들 간의 운송, 통관에 필요한 서류를 전자문서화하면 정보 교환 및 조회, 관리 업무가 용이하며, 업무처리 프로세스가 간소화되어 처리비용과 시간이 단축된다. 최종적으로는 업무 효율성을 상승시켜 한층 더 강화된 물류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다. KCNET의 e-Freight 서비스는 관세청 신고 결과와 해외 세관 AMS(ICS) 신고 결과의 확인은 물론 적하목록의 취합 상태 정보와 세관승인 결과 등 모든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뷰(VIEW)를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KCNET 관계자는 “e-Freight 서비스는 항공 포워더들에게 수출입 전 과정의 전자문서 업무를 가장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다”며 “향후 품명 오류 검증, 세관 정보 등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여 포워더 시스템에 직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비스를 희망하는 포워더나 개발 벤더사들은 기존 국내·외 세관에 신고하던 통합전자문서 스펙(FHL4)을 이용하여 연계 테스트 후 해당 항공사로 AMS와 e-AWB 데이터를 전송하면 되며, 정보 확인은 ecPlatfor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