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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기사입력 : 2014-08-20 KCNET, 항공물류 통합 가시성 정보 제공하는 ‘ECLink’ 솔루션 출시 효율적인 재고 관리, 물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어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 대표 : 여영수)이 항공수출 e-Freight서비스 이용 업체의 업무 편의성을 강화하고, 통합 가시성(Visibility)을 제공하기 위해 ECLink 솔루션을 지난 1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포워더 내부의 업무 프로그램(Forwarder Management System, 이하 FMS)과 e-AWB, 항공사 및 세관 정상 접수 여부 등의 적하목록 데이터 처리 결과, 항공사 운송 상태정보(Freight Status Updates) 등을 자동으로 연계해 업무 담당자들이 FMS 상에서 모든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10월 이후부터는 적하목록 취합정보, 세관 승인정보, 품명 검증 결과정보 등 다양한 세관 정보가 결합된 통합 가시성 데이터가 추가적으로 ECLink를 통해 제공될 예정으로, 효율적인 재고 관리를 원하는 대형 화주들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류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상반기에 연계가 완료된 SITA Champ, 데카르트, Ezycargo 등 해외 유수의 항공물류 네트워크들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 항공물류 무 서류화 프로젝트인 e-Freight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KCNET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포워더를 중심으로 10여개 업체가 ECLink 솔루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ECLink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140
기사입력 : 2014-05-19 KCNET, ‘ecPlatform’로 항공 수출입 중계 서비스 완성 ‘e-Freight’ 서비스 개시…적하목록 정보, e-AWB 서비스 등 제공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 대표 여영수)이 항공수출 e-Freight 서비스(AMS 및 e-AWB)를 본격 개시했다. e-Freight 서비스의 제공으로 KCNET은 항공수출 전자문서인 국내외 세관 적하목록과 항공사 포워더 간 무(無)서류화 서비스인 ‘e-AWB’을 제공하게 되어 항공 수출입 중계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시킨 e-Freight 서비스 사용자 편의성 강화시킨 e-Freight 서비스e-Freight 서비스를 이용해 항공화물운송 주체들 간의 운송, 통관에 필요한 서류를 전자문서화하면 정보 교환 및 조회, 관리 업무가 용이하며, 업무처리 프로세스가 간소화되어 처리비용과 시간이 단축된다. 최종적으로는 업무 효율성을 상승시켜 한층 더 강화된 물류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다. KCNET의 e-Freight 서비스는 관세청 신고 결과와 해외 세관 AMS(ICS) 신고 결과의 확인은 물론 적하목록의 취합 상태 정보와 세관승인 결과 등 모든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뷰(VIEW)를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KCNET 관계자는 “e-Freight 서비스는 항공 포워더들에게 수출입 전 과정의 전자문서 업무를 가장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다”며 “향후 품명 오류 검증, 세관 정보 등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여 포워더 시스템에 직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비스를 희망하는 포워더나 개발 벤더사들은 기존 국내·외 세관에 신고하던 통합전자문서 스펙(FHL4)을 이용하여 연계 테스트 후 해당 항공사로 AMS와 e-AWB 데이터를 전송하면 되며, 정보 확인은 ecPlatfor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252
기사입력 : 2014-04-24   KCNET, 항공수출 e-Freight 서비스 개시 적하목록 정보·e-AWB 서비스 등 제공 △KCNET의 항공수출 e-Freight 서비스 ‘ecPlatform’의 초기화면(사진제공=KCN)   관세청 전자문서 중계사업자인 케이씨넷(KCNET, 대표 여영수)은 항공수출 e-Freight 서비스(AMS 및 e-AWB)을  오는 2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KCNET은 항공수출 전자문서인 국내외 세관 적하목록과 항공사 포워더 간 무서류화 서비스인 e-AWB을 제공하게 되어 항공 수출입 중계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CNET의 e-Freight서비스는 관세청 신고 결과와 해외 세관AMS(ICS) 신고 결과의 확인은 물론 적하목록의 취합상태  정보와 세관승인 결과 등 모든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뷰(VIEW)를 제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시켰다. KCNET 관계자는 “e-Freight서비스는 항공 포워더들에게 수출입 전 과정의 전자문서 업무를 가장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다”며  “향후 품명오류 검증, 세관 정보 등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여 포워더 시스템에 직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서비스를 희망하는 포워더나 개발 벤더사들은 기존 국내·외 세관에 신고하던 통합전자문서 스펙(FHL4)을 이용하여 연계 테스트 후 해당 항공사로 AMS와 e-AWB 데이터를 전송하면 되며, 정보 확인은 ecPlatfor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126
기사입력 : 2011-06-03 커스데이터넷...AEO진흥협회 전산업무 맏는다. 양사 간 전산부문 업무협력 MOU 체결 한국AEO진흥협회와 커스데이타넷이 전산업무의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5월 26일 AEO진흥협회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장홍기 AEO진흥협회 본부장과 오태영 커스데이타넷 대표이사가 양 기관의 대표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커스데이터넷 관계자는 “우리나라 AEO제도 지원을 위한 민간부문협력의 첫걸음을 옮겼다고 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양 기관은 MOU에서 △ AEO 관련 전산부문 공동 프로젝트 진행 △ AEO 제도지원을 위한 기업서비스 발굴 △ 기타 전산시스템 및 서비스 제공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AEO는 공인우수경제인제도로 전 세계 무역 관련 업체들이 세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을 취득, 신속한 통관과 물류업무의 혜택을 제공받고 있으며, AEO진흥협회는 AEO심사와 인증,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비영리 탄체다. 커스데이타넷은 재단법인 국가관세종합정보망운영연합회가 설립한 회사로서 전자문서중계사업과 관세청의 글로벌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케이씨넷 2020.05.26 추천 0 조회 137